[COFFEE]2018 SEOUL CAFE SHOW

FOURB AT CAFE SHOW 

2018.11.08. - 11.11.

       

지난 11월 코엑스에서 열렸던 17번째 서울 카페쇼는 FOURB에게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LA MARZOCCO 등 훌륭한 파트너와 함께 FOURB를 알리고, 처음으로 매장이 아닌 곳에서 더욱 많은 분들께 인사드릴 수 있었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카페쇼에서 만났던 조금 특별하고 뜻 깊은 인연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1. Marco Beverage System / CEO / Drewry Pearson

카페쇼의 첫 날과 마지막 날, FOURB는 Marco사의 오토 브루어 SP9으로 세 종류의 싱글 오리진 커피를 선보였습니다. Drewry는 첫 날 오전 카페쇼가 시작되었을 즈음 부스를 방문해 FOURB 멤버들과 인사를 나누었는데요. SP9의 강점과 개발 의도 등을 CEO로부터 직접 전해 들으니 그 감회가 더욱 새로웠답니다. FOURB는 카페쇼 현장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부스에 들른 Drewry에게 그가 맛있게 마셨던 과테말라 할라파 200g을 선물로 건넸습니다.



2. Glitch Coffee / Owner Barista, Manager / Kiyokazu Suzuki

  FOURB와 Glitch Coffee의 인연은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해 7월 13일, 광화문 매장에서 게스트 바리스타로 활약한 Kiyokazu를 아직까지 많은 분이 기억하고 계신데요. 그런 그와 이번 카페쇼를 통해 재회했습니다. Kiyokazu는 FOURB가 라마르조코의 LEVA X로 시연하던 시간에 부스를 방문, Sweet Skunk로 내린 플랫 화이트를 마셨답니다. 베리류의 뉘앙스가 명확해 정말 맛있다고 말하는 그에게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게스트 바리스타로 모시고 싶다는 뜻을 밝혔는데요. 따뜻한 계절이 돌아올 때 좋은 소식을 기대해보겠습니다.



3. La Marzocco China / Executive Assistant to GM / Douglas Chang & Gordan Chang

이 자리를 빌어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내년 4월, FOURB가 상하이 카페쇼에서 라마르조코 중국 지사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Douglas는 중국 지사의 마케팅 담당자로, 함께 할 한국의 로스터리를 찾던 중 라마르조코 한국 지사의 추천을 받아 FOURB에게 이와 같은 제안을 해왔답니다. 카페쇼가 막바지에 이르렀던 일요일 이른 아침, Douglas와 Gordan은 FOURBASIC을 찾아 Walter, Amy와 인사를 나누고 간략한 사전 미팅을 가졌는데요. 그들과 함께 준비할 상하이에서의 라마르조코 트루 아티잔 카페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여러분도 함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4. Acaia / International Sales Manager / Chris Cheng

   카페쇼를 맞아 서울을 찾은 Chris는 Acaia와 한 차례 연락을 주고 받았던 FOURB를 기억하고 찾아주었습니다. FOURB가 라마르조코의 LEVA X로 시연하던 때, 오랜 기다림 끝에 막 주문을 하려던 Chris를 로스터 스탠이 알아보고 인사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함께 커피를 맛보며 서울에서의 일정 이야기를 나누던 중, FOURB는 그를 합정 FOURBASIC으로 초대하게 되었답니다. 그 주 일요일 오후에 커피와 베이글을 먹으며 매장을 둘러본 Chris. 서울에 온다면 FOURB에 꼭 다시 들르고 싶다는 말과 함께 다음을 기약했습니다. Thank you Ch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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