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1주년을 맞이한 FOURB의 건강한 문화, FOURB RUN


FOURB는 커피와 베이글은 물론 다양한 시선의 라이프스타일을 담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특히 운동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출발한 FOURB의 건강한 문화, FOURB RUN이 1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달려왔습니다. FOURBMAN들이 즐거운 러닝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많은 분들과 친목을 다지며 FOURB만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 중심엔 바리스타 YOU의 영향이 컸죠. FOURB Coffee Bar 안과 밖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며 FOURB RUN의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는 YOU. 아무래도 그의 1주년 소감이 제일 궁금합니다.



YOU, FOURB RUN 1주년 소감 어떠세요?

Y : 와,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어요! 지금까지 FOURB RUN에 대한 관심과 참여, 정말 감사합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뿌듯합니다. 바리스타들은 카페라는 공간에서만 소통을 했는데, FOURB RUN으로 인해 이제 밖에서도 손님들과 땀을 흘리며 소통이 가능해져서 좋아요!


그 외 FOURB RUN의 멤버 LIA, JUN, MARK에게도 1주년 소감을 물었습니다.

L : 운동을 좋아하는 FOURBMAN들과 같이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얘기하면서 러닝을 시작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주년이 되었네요. 1년이 지난 지금, 러닝을 더욱 즐길 수 있게 되었어요. FOURB RUN에 놀러 오신 많은 분들도 그런 기분을 느끼시길 바라요!

J : 처음에는 우리만의 문화라고 생각했는데, 1년이 지나 현재는 손님들과 더불어 함께하는 문화라고 느껴져요. FOURB RUN은 분명 모두에게 좋은 영향이 됐을 거라 믿어요!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 : FOURB RUN은 지금의 저를 FOURB에 있게 해준 고마운 존재예요.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FOURB RUN이 우리의 문화가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특히 MARK는 FOURB RUN에 참여하여 FOURB에 입사하게 된 특별한 이력의 소유자이죠. FOURB RUN에 참여하게 된 과정, 그리고 그의 생각 잠시 들어보죠.

M : 평소 운동을 좋아하던 저는 FOURB RUN 소식을 듣고 흥미가 생겨 신청하게 되었어요. 고객과 함께 뛰며 진심으로 소통하려 노력하는 FOURBMAN들의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왔고, 밝은 에너지가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고객과 라이프스타일을 공유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하는 FOURB의 모습이 제 자신에게 그대로 드러나 FOURB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져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MARK처럼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최근 1, 2년 사이 러닝 붐이 일어나면서 러닝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FOURB RUN의 멤버에게도 각자 러닝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있을 텐데요. 역시나 성실한 답변을 해주셨네요.

Y : FOURB RUN으로 많은 분들에게 긍정적인 생각과 더불어 건강을 챙겨드리고 싶어서 시작을 했어요. 평소 생각이 많은 편인데, 뛰면서 생각을 정리하게 되어 점차 더 좋은 생각, 긍정 에너지들이 생기는 것 같아 좋습니다.

L :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러닝은 매우 버겁게 느껴질 수 있어요. 저 또한 마찬가지였고요. 그런 분들을 위해 함께 달릴 수 있는 플랫폼을 FOURB에서 제공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어 FOURB RUN을 시작하게 되었죠.

J : FOURB에 입사하여 일을 시작했을 때 스스로 몸이 너무 무겁다고 느끼는 순간들이 종종 있었어요. 그러던 중 FOURB RUN을 시작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체력도 키울 겸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감사하게도 그 마음이 이어져서 지금도 꾸준히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은 시작의 힘”


다음은 FOURB RUN으로 인해 생긴 변화에 대한 질문인데, 대부분 긍정적인 변화를 꼽았어요. 호흡과 생각, 마음가짐이 달라진 그들의 답변 들어보시죠.

L : 러닝을 시작하면서 제 자신의 호흡에 집중하게 되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긴 호흡으로 가져가고, 저런 상황에서는 짧은 호흡을 사용하고. 그러면 차츰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되죠. 그러면 나만의 페이스가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나의 몸 상태를 잘 알고 있어야 어떤 일을 하던 좋은 출력을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J : 가장 큰 변화는 이런저런 잡생각이 줄어들었고, 자신감이 생겼어요. 평소 고민이 많은 편인데, 달리게 되면 눈앞에 보이는 길과 호흡, 달리는 자세만을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생각이 정리되고 뛴 후에는 머리가 맑아지죠.

M : 가장 긍정적인 변화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에요. 러닝 막판의 100m는 늘 그렇지만 그만 뛰고 주저앉고 싶어요. 하지만 조금만 참고 끝까지 달리면 큰 성취감과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을 삶의 모든 부분에 적용시키려고 노력하다 보니 좀 더 끈기 있는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고 느껴져요.


“변화의 시작”


FOURB RUN으로 인해 정신과 몸이 건강함은 물론 목적한 바를 이루었을 때 느껴지는 성취감을 긍정적인 변화로 꼽았어요. 더욱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는 소중한 시간도 빼놓을 수 없고요. 그렇다면 각자가 생각하는 자신에게 FOURB RUN은 어떤 의미일까요?

Y : FOURB에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무대라고 생각해요. 바리스타로서 Bar에만 있는 것이 아닌 밖에서도 YOU라는 사람을 표현하고 보여주는 또 다른 무대라고 생각합니다.

L : 하나의 러닝 소사이어티에요. 러닝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이죠. 좋은 힘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서울 도심을 뛰고, FOURB 롱블랙 한 잔과 함께 나누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해요!

J : 성장을 불러일으키는 에너지라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FOURB에 들어온 후로 러닝을 처음 시작했는데 그땐 정말 숨차고 힘들었어요. 하지만 계속 뛰면서 끝까지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정신력,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 체력까지 많은 걸 얻을 수 있었어요. 순간마다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제겐 매우 감사한 문화에요!

M : FOURB RUN은 저에게 '시너지'라고 생각이 들어요. 한 달에 한 번 정해진 날짜에 모여 달리는 FOURB RUN을 통해 서로를 응원하고 소통하며 함께 한다는 재미를 경험하고, 각자 삶으로 돌아와서 자신의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며 일상을 살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어요.


얼마 전, 1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하고 의미 있게 노을이 지는 오후, 노들섬에서 열두 번째 FOURB RUN을 진행하였습니다. 뜨거운 여름밤, FOURB를 애정 하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1년의 시간을 고스란히 달려온 FOURB RUN은 FOURBMAN들의 밝은 에너지 그리고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이 앞으로도 FOURB의 건강한 문화로 기억될 것입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릴게요!


FOURB RUN 1주년 기획에 정성껏 참여해 주신 FOURB의 YOU, LIA, JUN, MARK에게 감사드리며, 다음 기획도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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